돌나물
Sedum sarmentosum
물김치·무침으로 먹는 자생 다육. 줄기 한 도막만 흙에 놓아도 뿌리가 나 번식이 매우 쉽다.
- 햇빛2/5
- 건조에 강함5/5
- 추위에 강함5/5
- 공간5/5
물 주기가 까다롭지 않은 다육식물. 건조한 겨울 실내·여름 직사광 베란다에 적합한 종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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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dum sarmentosum
물김치·무침으로 먹는 자생 다육. 줄기 한 도막만 흙에 놓아도 뿌리가 나 번식이 매우 쉽다.
Phedimus kamtschaticus
두툼한 잎과 노란 꽃이 바위틈에서 자라는 자생 다육. 방치에 가장 강한 자생종 중 하나다.
Crassula 'Buddha's Temple'
네모난 잎이 탑처럼 층층이 쌓이며 자라는 크라술라 교배종. 형태가 기하학적이어서 수집 대상이 된다.
Myrtillocactus geometrizans
청회색 기둥이 촛대처럼 갈라지며 자라는 선인장. 색이 독특해 인테리어용으로 인기가 있다.
Adenium obesum
부풀어 오른 밑동에서 진분홍 꽃이 피는 괴근성 다육. 강한 광과 더위를 좋아하고 겨울 과습에 가장 잘 죽는다.
Euphorbia trigona
삼각 기둥 줄기에 작은 잎과 가시가 규칙적으로 붙는 다육. 위로 곧게 자라 좁은 공간에 세우기 좋다.
Rhipsalis baccifera
가시 없는 실 같은 줄기가 늘어지는 열대 착생 선인장. 선인장이지만 직사광보다 간접광과 습도를 좋아한다.
Ceropegia woodii
하트 모양 잎이 실 같은 줄기에 매달려 길게 늘어지는 다육성 덩굴. 물을 거의 주지 않아도 되고 행잉으로 많이 쓴다.
Euphorbia flanaganii
중심에서 가느다란 가지가 문어발처럼 뻗는 다육. 생김새가 독특해 선물·수집용으로 인기가 있다.
Dracaena stuckyi
원통형 잎이 곧게 서는 산세베리아류. 개업·이사 선물로 많이 쓰이고 물을 거의 주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방치형 식물이다.

Cotyledon tomentosa
털이 있는 곰발 모양 잎으로 인기 있는 다육이며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건조한 공기, 잎 물기 회피가 필요하다.
사진: Abu Shawka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otyledon orbiculata
분가루가 있는 둥근 잎과 주황색 꽃이 매력적인 다육으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강광, 건조, 겨울 냉해 회피가 중요하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Gasteria bicolor
점무늬 두꺼운 잎이 단정한 다육으로 강한 햇빛보다 밝은 반그늘에 잘 맞아 한국 실내 창가 관리가 쉽다.
사진: Stan Shebs (CC BY-SA — 표시·동일조건)

Haworthia retusa
납작한 로제트와 투명한 잎끝이 특징인 다육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밝은 빛, 작은 화분, 긴 건조 간격이 잘 맞는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Haworthia cooperi
투명한 창이 있는 잎이 아름다운 소형 다육으로 한국 실내에서는 강한 직사광보다 밝은 확산광과 건조 관리가 안정적이다.
사진: Abu Shawka (CC0 — 퍼블릭 도메인)

Haworthiopsis attenuata
점무늬 돌기가 있는 강건한 소형 다육으로 반양지 창가와 책상에서 키우기 좋고 과습만 피하면 안정적이다.
사진: stephen boisvert from Chicago, United States (CC BY — 저작자 표시)

Haworthiopsis fasciata
흰 줄무늬가 선명한 작은 로제트 다육으로 한국 아파트에서는 밝은 빛과 완전 건조 후 급수만 지키면 관리가 쉽다.
사진: Abu Shawka (CC BY-SA — 표시·동일조건)

Melocactus matanzanus
붉은 세팔리움이 특징인 희귀 열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겨울 보온 실패가 가장 큰 난점이다.
사진: Photograph by Mike Peel (www.mikepeel.net). (CC BY-SA — 표시·동일조건)

Discocactus horstii
작고 납작한 열대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따뜻한 겨울과 과습 회피 난이도가 매우 높다.
사진: Michael Wolf (CC BY-SA — 표시·동일조건)

Obregonia denegrii
아티초크 같은 결절이 독특한 희귀 선인장으로 콜렉터 가치가 높고 한국 가정에서는 과습 회피와 성장 속도 관리가 어렵다.
사진: Michael Wolf (CC BY —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