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초
Pachysandra terminalis
톱니 잎이 층으로 돌려나는 상록 지피식물. 짙은 그늘에서도 자라 북향 베란다 바닥용으로 쓰인다.
- 햇빛5/5
- 건조에 강함3/5
- 추위에 강함5/5
- 공간4/5
잎의 형태와 색감이 주된 매력인 관엽식물. 한국 아파트 실내 햇빛·습도 조건에서 가장 흔히 선택되는 카테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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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hysandra terminalis
톱니 잎이 층으로 돌려나는 상록 지피식물. 짙은 그늘에서도 자라 북향 베란다 바닥용으로 쓰인다.
Liriope platyphylla
가는 잎이 사철 푸른 상록 초본. 여름 보라 꽃대와 가을 검은 열매가 이어지고 음지·건조를 모두 견딘다.
Hosta longipes
넓은 잎이 포기로 퍼지고 여름에 연자색 꽃대가 올라오는 자생 초본. 음지에 매우 강해 북향 베란다에 적합하다.
Cissus rhombifolia
포도 잎을 닮은 잎이 덩굴손으로 감고 오르는 관엽. 실내 음지에 강하고 병해가 적어 초보용으로 좋다.
Muehlenbeckia complexa
철사 같은 가는 줄기에 좁쌀만 한 잎이 촘촘히 달리는 행잉 식물. 물마름에 약하고 통풍이 나쁘면 속이 마른다.
Sophora prostrata
가느다란 가지가 지그재그로 얽히고 잔잎이 붙는 뉴질랜드 원산 목본. 물마름에 매우 약해 하루만 놓쳐도 잎이 마른다.
Eucalyptus gunnii
은청색 동전 모양 잎에서 상쾌한 향이 나는 유칼립투스. 통풍과 강한 광이 필수여서 실내 깊은 곳에서는 실패가 잦다.
Araucaria heterophylla
층층이 규칙적으로 뻗는 가지가 작은 크리스마스트리처럼 보이는 침엽 관엽. 실내에서 기르는 대표적 침엽수다.
Codiaeum variegatum
빨강·노랑·초록이 한 잎에 섞이는 화려한 관엽. 색을 내려면 광량이 많이 필요하고 물마름에 잎이 잘 떨어진다.
Stromanthe sanguinea
잎 앞면은 흰·초록 무늬, 뒷면은 자주색인 마란타과 관엽. 칼라데아와 같은 관리가 필요하다.
Goeppertia makoyana
잎에 공작 깃 무늬가 든 칼라데아. 밤에 잎을 세우는 수면운동을 하고 물·습도에 매우 예민하다.
Alocasia reginula
검은 벨벳 질감 잎에 흰 잎맥이 도드라지는 소형 알로카시아. 습도를 크게 요구하고 겨울에 휴면에 든다.
Epipremnum aureum 'Neon'
형광 연두색 잎이 특징인 스킨답서스. 어두운 공간에서 색으로 포인트를 주며 관리는 일반 스킨답서스와 같다.
Epipremnum aureum 'Marble Queen'
흰 대리석 무늬가 잎 전체에 퍼진 스킨답서스. 일반 스킨답서스보다 광을 더 요구하고 자라는 속도가 느리다.
Monstera deliciosa 'Albo Variegata'
잎에 흰 무늬가 크게 들어가는 몬스테라 변이. 무늬 부분은 광합성을 못해 일반 몬스테라보다 느리게 자라고 광 요구가 크다.
Philodendron tatei 'Congo'
두껍고 광택 있는 잎이 방사형으로 벌어지는 중대형 필로덴드론. 병해가 적고 실내 음지에 강해 오피스용으로 많이 쓰인다.
Philodendron 'Birkin'
짙은 잎에 흰 줄무늬가 방사형으로 들어가는 소형 필로덴드론. 무늬가 잎마다 달라 수집성이 높고 실내 적응이 쉽다.
Rhapis excelsa
손바닥처럼 갈라진 잎이 곧게 서는 야자. 실내 음지에 매우 강해 현관·복도 선물용으로 오래 쓰였다.
Heteropanax fragrans
잔잎이 층층이 달리는 개업 선물용 대형 관엽. 이름 덕에 선물로 많이 쓰이며 물마름과 추위에 약하다.
Ardisia pusilla
붉은 열매가 겨울까지 달려 있는 소형 목본. 백량금보다 작아 책상·선반용으로 쓰이며 공중 습도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