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화
Lycoris squamigera
잎이 진 뒤 꽃대만 올라와 연분홍 꽃이 피는 구근.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해 이름이 붙었고 관리가 매우 쉽다.
- 햇빛3/5
- 건조에 강함4/5
- 추위에 강함5/5
- 공간3/5
구근으로 번식하는 식물군. 계절 개화 사이클이 뚜렷하므로 시즌 캘린더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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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oris squamigera
잎이 진 뒤 꽃대만 올라와 연분홍 꽃이 피는 구근. 잎과 꽃이 만나지 못해 이름이 붙었고 관리가 매우 쉽다.
Erythronium japonicum
얼룩무늬 잎 두 장과 뒤로 젖혀지는 분홍 꽃이 특징인 봄 구근. 개화까지 여러 해가 걸리고 여름에는 완전히 휴면한다.
Oxalis triangularis
짙은 자주색 삼각 잎이 저녁에 접히는 구근 식물. 분홍 꽃이 수시로 올라오고 실내 밝은 창가에서 관리가 쉽다.
Oxalis tetraphylla
잎 네 장이 항상 나오는 구근 식물. 선물용 '행운의 네잎클로버'로 유통되며 잎 밑동의 진한 무늬가 식별점이다.

Iris sibirica
가느다란 잎과 우아한 꽃을 가진 강한 붓꽃류로 한국 베란다와 정원에서는 햇빛, 촉촉한 흙, 겨울 휴면이 잘 맞는다.
사진: Feel free to use my photos, but please mention me as the author and if you want send me a message. or (rufre@lenz-nenni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anna indica
큰 잎과 선명한 꽃이 열대감을 주는 뿌리줄기 식물로 한국에서는 햇빛, 큰 화분, 물마름 방지가 개화에 중요하다.
사진: Charles J. Sharp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antedeschia albomaculata
흰 점무늬 잎과 깔끔한 불염포가 매력적인 칼라류 구근으로 한국에서는 생장기 촉촉함과 휴면기 건조 보관을 구분한다.
사진: A H Miguel (CC0 — 퍼블릭 도메인)

Anemone hupehensis
가을 꽃이 긴 기간 이어지는 콜렉터성 숙근초로 한국 가정에서는 재배는 비교적 가능하지만 화분 건조와 번짐 관리가 필요하다.
사진: JJ Harrison (https://www.jjharrison.com.au/)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antedeschia rehmannii
분홍 불염포가 아름다운 콜렉터 구근식물로 한국 가정에서는 개화 후 휴면과 저온·과습 회피가 난이도다.
사진: HelloMojo at en.wikipedia (CC0 — 퍼블릭 도메인)

Dahlia pinnata
원종감 있는 달리아로 구근·초화 콜렉터 가치가 있으며 한국 가정에서는 여름 생육은 쉽지만 겨울 덩이뿌리 보관이 난이도다.
사진: Denis Conrado (CC BY-SA — 표시·동일조건)

Eucharis amazonica
향기로운 흰 꽃과 넓은 잎을 가진 열대성 구근으로 한국 실내 밝은 반그늘 화분에 적합하고 노지 월동은 어렵다.
사진: Hooker, Joseph D. (CC0 — 퍼블릭 도메인)

Fritillaria meleagris
체커무늬 종 모양 꽃을 피우는 내한성 구근으로 한국 반그늘 정원과 깊은 화분에 적합하되 여름 과습은 피한다.
사진: Michael Apel (CC BY — 저작자 표시)

Tulipa clusiana
가늘고 우아한 종튤립으로 한국 정원 노지와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며 여름 휴면기 건조가 중요하다.
사진: Photo by and (c)2007 Derek Ramsey (Ram-Man). Location credit to the Chanticleer Garde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nemone blanda
초봄 낮게 퍼지는 파란 꽃의 괴근성 구근으로 한국 정원 노지와 반그늘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GrooverFW (CC BY — 저작자 표시)

Scilla siberica
초봄 파란 별꽃이 피는 작은 구근으로 한국 정원 노지와 베란다 화분 월동에 적합하다.
사진: Oceanflyn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rocus vernus
이른 봄 작은 꽃을 올리는 내한성 구근으로 한국 정원 노지와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Generalrelative (CC BY-SA — 표시·동일조건)

Colchicum autumnale
가을 꽃이 먼저 피는 내한성 구근으로 베란다 화분 월동은 쉽지만 독성이 있어 취급과 위치에 주의한다.
사진: Topjabot (CC0 — 퍼블릭 도메인)

Nerine bowdenii
가을 분홍 꽃을 피우는 구근으로 밝고 배수 좋은 베란다 화분에 맞으며 강한 한파에는 보호한다.
사진: Cillas (CC BY-SA — 표시·동일조건)

Lilium lancifolium
주황색 반점 꽃이 피는 구근식물로 깊은 베란다 화분 월동이 가능하며 겨울 분갈이는 자제한다.
사진: Amada44 (CC BY-SA — 표시·동일조건)

Lycoris radiata
가을에 붉은 꽃대가 먼저 올라오는 구근식물로 꽃 후 잎을 길게 키워 구근을 비축한다.
사진: Blue Lotus (CC BY — 저작자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