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대
Adenophora triphylla
종 모양 연자색 꽃이 피고 뿌리를 약재·나물로 쓰는 자생화. 도라지와 비슷하나 꽃이 더 작고 여러 개 달린다.
- 햇빛3/5
- 건조에 강함3/5
- 추위에 강함5/5
- 공간3/5
꽃 감상이 주된 식물. 개화기 햇빛·온도 변화와 실내 통풍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127건 · 1 / 7 페이지
Adenophora triphylla
종 모양 연자색 꽃이 피고 뿌리를 약재·나물로 쓰는 자생화. 도라지와 비슷하나 꽃이 더 작고 여러 개 달린다.
Hosta plantaginea
저녁에 흰 꽃이 벌어져 강한 향을 내는 비비추 계열. 잎도 크고 시원해 그늘 화분으로 좋다.
Chrysanthemum indicum
노란 꽃에서 국화차 향이 나는 자생 들국화. 꽃을 말려 차로 쓰며 추위에 강하다.
Aster yomena
연한 자색 들국화로 어린잎은 나물로도 먹는다. 번식력이 강해 화분을 금방 채운다.
Aster tataricus
키가 크게 자라 연자색 꽃을 무리로 피우는 자생화. 화분에서는 순지르기로 키를 눌러야 쓰러지지 않는다.
Aster koraiensis
연보라 꽃이 가을에 오래 피는 한국 고유종. 도로변 조경에도 쓰일 만큼 튼튼해 관리가 거의 필요 없다.
Chrysanthemum zawadskii
가을 산에 흰·연분홍 꽃을 피우는 들국화. 병해충에 강하고 추위에 매우 강해 베란다 방치형으로 좋다.
Platycodon grandiflorus
풍선처럼 부푼 꽃봉오리가 별 모양으로 터지는 자생화. 꽃과 뿌리를 함께 쓰며 깊은 화분이 필요하다.
Campanula punctata
종 모양 꽃이 줄기 따라 매달리는 자생화. 기는줄기로 번져 화분을 금방 채우고 추위에 매우 강하다.
Silene cognata
선명한 주황빛 꽃이 여름 산지에서 피는 자생화. 서늘한 기후를 좋아해 한여름 도심 베란다에서는 차광이 필요하다.
Pulsatilla koreana
고개 숙인 자주색 꽃과 흰 솜털 씨앗이 특징인 자생화. 뿌리가 깊게 내려 깊은 화분과 강한 물빠짐이 필요하다.
Lamprocapnos spectabilis
분홍 주머니 모양 꽃이 활처럼 늘어진 꽃대에 줄지어 달리는 야생화. 여름에 지상부가 사라지며 휴면한다.
Adonis amurensis
눈 녹기 전 노란 꽃을 올리는 야생화. 여름에는 지상부가 사라져 휴면하므로 화분을 버리지 않도록 표시해둔다.
Hepatica asiatica
잎보다 꽃이 먼저 올라오는 이른 봄 야생화. 꽃대의 솜털이 노루 귀를 닮아 붙은 이름이며 낙엽수 아래 반음지를 좋아한다.
Viola mandshurica
이른 봄 보라색 꽃이 낮게 피는 자생 야생화. 추위에 매우 강하고 씨가 저절로 퍼져 화분에서 해마다 올라온다.
Dendrobium moniliforme
굵은 줄기(위구경)에 양분을 저장하는 착생 난. 한국 남부 바위에 자생해 추위에 강하고 봄에 향기로운 꽃이 핀다.
Vanda falcata
바위·나무에 붙어 사는 착생 소형 난. 흰 꽃에서 밤에 강한 향이 나고 수태에 감아 기른다.
Aphelandra squarrosa
짙은 잎에 흰 잎맥이 선명하고 노란 꽃대가 올라오는 관엽 겸 화훼. 물마름과 건조에 잎이 급격히 처진다.
Serissa japonica
잔가지에 흰 별 모양 꽃이 촘촘히 피는 소형 목본. 분재 소재로 많이 쓰이고 물마름에 민감하다.

Tradescantia virginiana
보라색 세 장 꽃잎이 아침에 피는 강한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반그늘 화분과 정원에서 쉽게 자라지만 장마철 밀식은 줄인다.
사진: Daniel J. Layton (CC BY-SA — 표시·동일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