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Litchi chinensis
울퉁불퉁한 붉은 껍질 속에 반투명 과육이 든 열대 과수. 한국 실내에서는 결실이 어렵고 관엽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다.
- 햇빛1/5
- 건조에 강함2/5
- 추위에 강함1/5
- 공간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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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chi chinensis
울퉁불퉁한 붉은 껍질 속에 반투명 과육이 든 열대 과수. 한국 실내에서는 결실이 어렵고 관엽으로 기르는 경우가 많다.
Selenicereus undatus
삼각 기둥 줄기가 기어오르는 선인장 과수. 밤에 큰 흰 꽃이 하루만 피고 인공수분해야 열매가 달린다.
Sambucus nigra
흰 꽃송이와 검은 열매를 모두 쓰는 관목. 꽃은 시럽·차로, 열매는 가열해 잼으로 쓴다.
Vaccinium macrocarpon
낮게 기며 붉은 열매를 맺는 산성토 관목. 블루베리처럼 산성 흙이 필수이고 습한 조건을 좋아한다.
Aronia melanocarpa
떫은맛이 강한 검은 열매가 송이로 달리는 관목. 병해충과 추위에 매우 강해 방치형 과수에 가깝다.
Akebia quinata
익으면 껍질이 갈라져 흰 과육이 드러나는 자생 덩굴. 잎이 다섯 장씩 돌려나고 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Actinidia arguta
껍질째 먹는 작은 키위. 키위보다 추위에 훨씬 강하고 암수딴그루라 열매를 보려면 수분수가 필요하다.
Vitis coignetiae
야생 포도로 잎이 크고 단풍이 붉게 드는 덩굴. 포도보다 병해에 강해 손이 덜 간다.
Schisandra chinensis
다섯 가지 맛이 난다는 붉은 열매가 송이로 달리는 덩굴. 반음지에서도 자라고 추위에 매우 강하다.
Rubus coreanus
검붉게 익는 자생 산딸기류. 2년생 가지에 열매가 달려 수확한 가지는 잘라내고 새 가지를 키운다.
Prunus tomentosa
작은 나무에 붉은 구슬 열매가 촘촘히 달리는 과수. 체리류 중 화분 재배가 가장 쉽고 추위에도 강하다.
Prunus avium
봄 흰 꽃과 초여름 붉은 열매를 함께 즐기는 과수. 대부분 품종이 자가불화합성이라 열매를 보려면 수분수가 필요하다.
Vitis vinifera
덩굴을 지지대에 올려 기르는 대표 과수. 겨울 전정으로 가지를 짧게 잘라야 이듬해 열매가 달린다.
Sedum sarmentosum
물김치·무침으로 먹는 자생 다육. 줄기 한 도막만 흙에 놓아도 뿌리가 나 번식이 매우 쉽다.
Phedimus kamtschaticus
두툼한 잎과 노란 꽃이 바위틈에서 자라는 자생 다육. 방치에 가장 강한 자생종 중 하나다.
Codonopsis lanceolata
덩굴로 자라며 향이 강한 뿌리를 먹는 산야초. 지지대가 필요하고 뿌리가 굵어지려면 깊은 화분이 필수다.
Ixeridium dentatum
쓴맛이 강한 봄나물.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고 뿌리째 먹으며 노란 꽃이 오래 핀다.
Allium monanthum
작은 알뿌리와 가는 잎을 함께 먹는 봄나물. 알뿌리로 번식해 화분에서 해마다 늘어난다.
Capsella bursa-pastoris
겨울을 로제트로 버티다 봄에 꽃대를 올리는 봄나물. 추위에 매우 강하고 씨가 저절로 퍼진다.
Atractylodes ovata
어린순을 나물로, 뿌리를 약재로 쓰는 자생 초본. 건조에 강하고 병해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