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
Codonopsis lanceolata
덩굴로 자라며 향이 강한 뿌리를 먹는 산야초. 지지대가 필요하고 뿌리가 굵어지려면 깊은 화분이 필수다.
- 햇빛3/5
- 건조에 강함3/5
- 추위에 강함5/5
- 공간2/5
향·식용으로 활용 가능한 허브류. 햇빛과 통풍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베란다·창가에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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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onopsis lanceolata
덩굴로 자라며 향이 강한 뿌리를 먹는 산야초. 지지대가 필요하고 뿌리가 굵어지려면 깊은 화분이 필수다.
Ixeridium dentatum
쓴맛이 강한 봄나물. 척박한 땅에서도 자라고 뿌리째 먹으며 노란 꽃이 오래 핀다.
Allium monanthum
작은 알뿌리와 가는 잎을 함께 먹는 봄나물. 알뿌리로 번식해 화분에서 해마다 늘어난다.
Capsella bursa-pastoris
겨울을 로제트로 버티다 봄에 꽃대를 올리는 봄나물. 추위에 매우 강하고 씨가 저절로 퍼진다.
Atractylodes ovata
어린순을 나물로, 뿌리를 약재로 쓰는 자생 초본. 건조에 강하고 병해가 적다.
Allium microdictyon
마늘 향이 나는 넓은 잎 산나물. 서늘한 고산 환경을 좋아하고 자라는 속도가 느려 수확까지 여러 해 걸린다.
Aralia elata
가지 끝 새순을 먹는 목본 산나물. 가시가 있어 취급에 주의하고 순은 한 해 한두 번만 따야 나무가 상하지 않는다.
Petasites japonicus
큰 잎과 잎줄기를 먹는 산나물. 물을 매우 좋아하고 땅속줄기로 왕성하게 번져 단독 화분이 좋다.
Aster scaber
향이 강한 대표 취나물. 반음지에서 잘 자라고 한 번 심으면 해마다 새순이 올라온다.
Ligularia fischeri
둥근 잎을 쌈으로 먹는 대표 산나물. 서늘하고 습한 반음지를 좋아해 여름 베란다에서는 차광이 필요하다.
Syneilesis palmata
새순이 우산처럼 접혀 올라오는 산나물. 어린순만 나물로 먹으며 자란 잎은 먹지 않는다.
Trifolium repens
잎 세 장이 한 자리에서 갈라지는 토끼풀. 네잎은 같은 포기에서 드물게 나오는 변이라 여러 포기를 기르면 확률이 올라간다.

Curcuma longa
큰 열대 잎과 향신료 뿌리줄기를 함께 즐기는 생강과 식물로 한국에서는 여름 생육과 겨울 휴면 보관을 나눠 관리한다.
사진: SKsiddharttha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Zingiber officinale
향신료로 쓰는 뿌리줄기 식물로 한국 실내에서는 따뜻한 온도, 반그늘, 촉촉한 흙을 맞추면 잎과 뿌리줄기를 키울 수 있다.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CC0 — 퍼블릭 도메인)

Allium sativum
잎마늘과 구근을 기를 수 있는 향신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가을 심기, 햇빛, 배수 관리가 중요하고 반려동물 섭취는 위험하다.
사진: AndreasPraefcke (CC0 — 퍼블릭 도메인)

Brassica rapa
빠르게 수확하는 잎채소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봄가을 서늘한 날씨, 충분한 물, 해충 차단이 성공률을 높인다.
사진: TeunSpaans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llium cepa
잎과 구근을 활용하는 대표 채소로 한국 화분에서는 햇빛과 배수, 비대 공간이 중요하며 반려동물에게는 섭취 독성이 있다.
사진: Colin (CC BY-SA — 표시·동일조건)

Ocimum americanum
라임 향이 나는 바질류로 한국 베란다에서는 여름 강한 햇빛과 잦은 순지르기, 겨울 보온 여부가 수확량을 좌우한다.
사진: Quadell (CC BY — 저작자 표시)

Artemisia absinthium
은빛 잎과 강한 향을 가진 허브성 숙근초로 한국에서는 강한 햇빛과 배수 좋은 건조 화분이 적합하며 식용 자가 사용은 주의한다.
사진: David Monniaux (CC BY-SA — 표시·동일조건)

Azadirachta indica
약용·방제 이미지로 허브 콜렉터 가치가 있는 열대 수목이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강광, 큰 화분, 겨울 보온 난이도가 높다.
사진: TheSlumPanda (CC BY-SA — 표시·동일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