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직사광 · 여름 고온 · 겨울 야간 한파 가능
4 ~ 5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3 ~ 5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1 ~ 3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Helianthus annuus
강한 햇빛을 좋아하는 1년생 꽃으로 미니 품종은 베란다 화분도 가능하지만 큰 품종은 공간이 많이 필요하다.
큐레이터 메모: 강한 직사광 선호, 베란다 여름 적합
Aloe vera
약용·미용 다목적 다육. 양지 베란다에서 가장 잘 자라며 새끼 모종이 자주 발생한다.
큐레이터 메모: 직사광·건조 OK. 양지에서 잎 끝 붉어지며 색감 좋아짐.
사진: Miansari66
Lavandula angustifolia
보라색 꽃과 강한 향기로 유명한 다년생 허브. 베란다 양지·통풍이 핵심이며 실내는 광량 부족으로 어려움.
큐레이터 메모: 직사광 6시간+ 필수. 베란다 양지에서 꽃·향기 절정.
사진: H. Zell
Hibiscus syriacus
여름 꽃을 오래 피우는 낙엽 관목으로 남향 베란다 대형 화분에 맞고 한국 겨울 휴면 월동이 가능하다.
큐레이터 메모: 양지·노지 월동 가능
사진: Eric Kounce TexasRaiser
Aspidistra elatior
음지와 건조를 잘 견디는 튼튼한 관엽으로 북향 거실·현관에도 맞지만 성장은 느린 편이다.
사진: KENPEI
Dracaena trifasciata
초보 추천 1순위. 음지·건조·저온에 모두 강해 북향 베란다·복도에서도 잘 자란다.
사진: Kenraiz
Aucuba japonica
그늘에서도 무늬 잎을 유지하는 상록 관목으로 한국 반그늘 정원과 북향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다.
사진: PumpkinSky
Rhapis excelsa
손바닥처럼 갈라진 잎이 곧게 서는 야자. 실내 음지에 매우 강해 현관·복도 선물용으로 오래 쓰였다.
Hosta plantaginea
저녁에 흰 꽃이 벌어져 강한 향을 내는 비비추 계열. 잎도 크고 시원해 그늘 화분으로 좋다.
Syneilesis palmata
새순이 우산처럼 접혀 올라오는 산나물. 어린순만 나물로 먹으며 자란 잎은 먹지 않는다.
Lamprocapnos spectabilis
분홍 주머니 모양 꽃이 활처럼 늘어진 꽃대에 줄지어 달리는 야생화. 여름에 지상부가 사라지며 휴면한다.
Hosta longipes
넓은 잎이 포기로 퍼지고 여름에 연자색 꽃대가 올라오는 자생 초본. 음지에 매우 강해 북향 베란다에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