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의 색·상태로 가능 원인을 좁혀봅니다. 카드 진입 시 등록된 상위 원인과 확인 방법·처치 카피를 단계적으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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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 지 얼마 안 된 식물이 잎을 떨구거나 시들해진다.
핀 꽃이 하루 이틀 만에 시들어 떨어진다.
잎은 잘 자라는데 개화기에도 꽃이 맺히지 않는다.
경계가 뚜렷한 검은 반점. 번지는 속도와 테두리 모양이 원인을 가른다.
잎 표면이 은빛·회백색 미세한 점으로 얼룩진다. 흡즙성 해충의 흔적.
잎 가장자리가 위로 솟아 컵이나 배 모양이 된다.
기온이 내려간 뒤 잎이 떨어지거나 생장이 멈추고 시들해진다.
잎이 하나도 남지 않고 줄기만 남았다.
흙 덩어리가 수축해 화분 벽 사이에 틈이 생긴다.
잎 뒷면에 주황·갈색 가루 같은 돌기가 생기고 앞면에 노란 점이 대응한다.
열매의 꽃이 붙어 있던 끝부분이 움푹 검게 변한다.
물을 준 지 오래됐는데도 흙이 마르지 않는다.
위쪽은 자라는데 아래쪽 잎이 순서대로 계속 떨어져 줄기가 드러난다.
흙 표면이나 물을 줄 때 1~2mm 흰 벌레가 움직인다.
초록 잎에 붉은기나 자주색이 감돈다. 스트레스 반응이거나 정상 발색이다.
잎이나 잎겨드랑이에 솜을 붙인 듯한 흰 균사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