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내려간 뒤 잎이 떨어지거나 생장이 멈추고 시들해진다.
유력 원인 후보
겨울 관수 과다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관수 간격을 여름의 2배 이상으로 늘린다.
먼저 안전하게: 종별 최저 온도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실내로 옮긴다.
먼저 안전하게: 가습기를 켜고 난방 직풍을 차단한다.
먼저 안전하게: 시비를 중단하고 관수를 줄여 봄까지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