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
  • 진단
  • 케어
  • 커뮤니티
  • 마이
식물 케어 · 히비스커스
히비스커스(Hibiscus rosa-sinensis) — 큰 트로피컬 꽃

히비스커스

Hibiscus rosa-sinensis

사진: Vengoli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카테고리

꽃식물

큰 트로피컬 꽃(빨강·분홍·노랑·흰)이 1년 내내 피는 관상 식물. 베란다 양지에서 꽃이 절정.

별칭: 하와이 히비스커스 · 차이니즈 히비스커스

로그인 후 내 정원에 추가우리 집 환경과 비교

기본 관리 가이드

  • 햇빛매우 낮음
    1/5
  • 건조에 강함보통
    3/5

상세 케어 가이드

히비스커스는 빨강·분홍·노랑·흰색의 큼직한 트로피컬 꽃을 1년 내내 피우는 관상 식물입니다. 화려한 만큼 빛을 많이 요구하는 종이라, 한국 아파트에서는 "예쁘지만 자리를 많이 가린다"는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빛만 충분히 맞춰주면 베란다 양지에서 꽃이 절정에 이르고, 반대로 어두운 자리에서는 잎만 무성해지고 꽃이 잘 맺히지 않습니다.

우리 집 어디에 둘까

히비스커스는 음지에 강한 식물이 아니라 양지를 분명히 요구하는 쪽입니다. 직사광을 하루 6시간 이상 받아야 본래의 개화력을 내므로, 거실 안쪽이나 북향 창보다는 남향·서향의 가장 밝은 자리가 맞습니다. 베란다가 있다면 봄부터 가을까지는 베란다 양지가 최적의 무대입니다.

크기는 중형이라 책상 위 미니어처처럼 쓰기보다 바닥이나 넓은 화대에 두고 가지를 펼치게 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봄과 초여름에 가지치기로 모양을 잡아주면 빛이 안쪽까지 들어가 더 풍성하게 자랍니다.

물주기와 계절 관리

물은 표토가 2cm 정도 마르면 화분 아래로 빠져나올 만큼 듬뿍 줍니다. 적정 온도는 16~30℃이고, 습도는 50~70% 수준을 좋아합니다. 여름 직사광 아래에서는 흙이 빠르게 마르므로 물 마름을 자주 확인하고, 겨울철 실내 난방으로 공기가 20~30%까지 건조해지면 잎 가장자리가 상하기 쉬우니 가까이 분무하거나 가습으로 보완해 줍니다.

가장 주의할 점은 추위입니다. 히비스커스는 따뜻한 환경을 좋아해 13℃ 이하로 떨어지면 꽃이 피지 않습니다. 한국의 비난방 베란다는 겨울에 너무 차가우니, 환절기와 겨울에는 15℃ 이상 유지되는 거실 따뜻한 자리로 들여놓아야 합니다. 베란다 월동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료는 꽃 식물 전용으로 인·칼륨이 강조된 제품을 2주에 한 번 주면 개화에 도움이 됩니다.

흔한 실패와 회복

가장 흔한 아쉬움은 잎은 잘 자라는데 꽃이 안 피는 경우입니다. 대개 빛이 모자라거나 자리가 너무 서늘해서이므로, 더 밝은 자리로 옮기고 13℃ 이하에 노출되지 않게 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겨울에 잎이 마르거나 떨어진다면 건조한 난방 공기와 추운 자리가 겹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따뜻한 실내로 옮기고 습도를 올려 회복을 기다려 봅니다.

봉오리가 맺혔다가 떨어진다면 물주기 편차나 급격한 자리 이동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니, 한동안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해 주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보정: R17a~R50 자체 큐레이션 (한국 가정 환경 보정)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듬뿍.
광량
직사광 6시간+.
온도
16~30℃. 13℃ 이하 꽃 안 핌.
습도
50~70%.
비료
꽃 식물 전용 비료 2주 1회(인·칼륨 강조).
전정
봄·초여름 가지치기로 풍성하게.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사진: Vengolis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추위에 강함매우 낮음
1/5
  • 공간보통
    3/5
  • 겨울 노트
    거실 따뜻한 자리(15℃+). 베란다 X.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