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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케어 · 제라늄
제라늄(Pelargonium) — 분홍 꽃 다발

제라늄

Pelargonium

사진: Andrew Massy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카테고리

꽃식물

분홍·빨강·흰 꽃이 다발로 피는 다년생 화초. 베란다 양지 + 통풍에 강함. 잎에서 특유의 향.

별칭: 펠라고늄 · 양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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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관리 가이드

  • 햇빛매우 낮음
    1/5
  • 건조에 강함높음
    4/5

상세 케어 가이드

제라늄(Pelargonium)은 분홍·빨강·하양 꽃이 다발로 피는 다년생 화초로, 베란다 화단의 단골입니다. 양지와 통풍에 강하고 잎에서 특유의 향이 나며, 시든 꽃만 부지런히 따주면 봄부터 가을까지 꾸준히 꽃을 올려줍니다.

우리 집 어디에 둘까

햇빛을 매우 좋아합니다. 하루 5시간 이상 직사광이 드는 남향·서향 베란다가 가장 잘 맞고, 빛이 부족하면 줄기만 웃자라며 꽃 수가 줄어듭니다. 통풍이 좋은 자리를 좋아하므로 창을 자주 여는 베란다 난간이나 창턱이 이상적입니다.

물주기와 계절 관리

표토 2cm가 마르면 듬뿍 줍니다. 다육질 줄기에 수분을 저장하는 편이라 과습에 약하니, 흙이 마른 것을 확인하고 주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습도는 30~50%의 보통 환경이면 충분하고 분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꽃이 피는 동안에는 액비를 2주에 한 번 주면 개화가 풍성해집니다.

추위에는 비교적 강해 영상 0℃ 부근까지 견딥니다. 다만 한국의 한겨울 영하 추위는 위험하므로, 베란다가 영하로 떨어진다면 거실 창가로 들이고 물은 거의 끊어 휴식기를 줍니다.

흔한 실패와 회복

가장 흔한 실패는 빛 부족입니다. 실내 깊은 곳에 두면 줄기가 길게 늘어지고 꽃이 거의 피지 않습니다. 직사광이 충분한 베란다로 옮기면 다시 단단하게 자라며 꽃을 올립니다.

또 하나는 시든 꽃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진 꽃을 그대로 두면 식물이 씨앗을 맺는 데 힘을 쏟아 새 꽃이 줄어듭니다. 시든 꽃대는 밑동까지 잘라내면 새 꽃 분화가 촉진됩니다. 잎이 노랗게 처지면서 흙이 계속 젖어 있다면 과습이니, 물 주기를 줄이고 통풍을 늘려 회복시킵니다.

출처·보정: R17a~R50 자체 큐레이션 (한국 가정 환경 보정)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듬뿍. 과습 X.
광량
직사광 5시간+.
온도
10~25℃ 적정. 영상 0℃까지 견딤.
습도
30~50%.
비료
꽃 피는 동안 액비 2주 1회.
전정
시든 꽃대 잘라냄 — 새 꽃 분화 촉진.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사진: Andrew Massyn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추위에 강함보통
3/5
  • 공간높음
    4/5
  • 겨울 노트
    베란다 영상 0℃까지 OK. 물 거의 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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