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원
  • 진단
  • 케어
  • 커뮤니티
  • 마이
식물 케어 · 고수
고수(Coriandrum sativum) 대표 사진

고수

Coriandrum sativum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카테고리

허브

잎과 씨를 먹는 향신 허브로 서늘한 계절의 밝은 창가에 맞고 여름 고온에는 빨리 추대한다.

별칭: 코리앤더 · 실란트로

로그인 후 내 정원에 추가우리 집 환경과 비교

기본 관리 가이드

  • 햇빛낮음
    2/5
  • 건조에 강함낮음
    2/5

실제 실패 사례 (Top 2)

전체 사례 →
  • 보통여름

    한여름 고온으로 고수 조기 추대

    증상
    7월 베란다 31℃에서 잎이 잘게 줄고 가운데에서 꽃대가 빠르게 올라와 향이 거칠어짐
    원인
    RHS coriander 가이드상 고수는 잎 수확용이면 짧은 주기 작물로 다뤄야 하며, RHS bolting 자료는 기온·일장 변화가 조기 개화를 유도한다고 설명함.
    해결·예방
    RHS 권장처럼 꽃대는 즉시 잘라 잎 수확을 조금 연장하고, 새 파종은 2~4주 간격으로 나눔. 한여름에는 오전빛·반그늘에서 키우고 흙을 균일하게 유지.
  • 경미여름

    고수 여름 베란다 고온으로 잎이 작아지고 바로 꽃대가 올라옴

    증상
    6월 남향 베란다에서 잎을 수확하기 전 줄기가 길어지고 잎이 가늘어지며 꽃봉오리가 생김
    원인
    RHS/PFAF 자료상 Coriandrum sativum은 서늘한 계절에 잎 생산이 안정적이고 고온·장일 조건에서 추대가 빨라짐. 건조 스트레스가 꽃대 발생을 앞당김.
    해결·예방
    1. 1꽃대가 생긴 줄기는 수확하거나 종자용으로 분리.
    2. 2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1cm 마르면 듬뿍. 얕은 화분은 마름이 빠르다.
광량
밝은 빛~오전 직사광. 여름 한낮 직사광은 차광.
온도
10~22℃ 선호. 고온에서는 잎 수확 기간이 짧아진다.
습도
40~60%. 통풍이 약하면 잎이 누렇게 무르기 쉽다.
전정
바깥 잎부터 수확하고 꽃대가 오르면 씨앗 수확용으로 전환.
겨울 노트
겨울 밝은 실내 창가에서는 느리게 자라므로 과습하지 않게 관리한다.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사진: Franz Eugen Köhler, Köhler's Medizinal-Pflanzen (공공 도메인 (저작권 포기))

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

1명이 고수을(를) 자기 정원에 공개로 등록했습니다.

  • 관리자

    12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추위에 강함보통
3/5
  • 공간높음
    4/5
  • 다음 파종은 봄·가을에 진행.
  • 3RHS/PFAF 기준처럼 반나절 햇빛과 균일한 수분으로 잎 수확 기간을 늘림.
  •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