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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케어 · 안스리움
안스리움(Anthurium andraeanum) — 빨강 하트 모양 불염포

안스리움

Anthurium andraeanum

사진: Fanghong (저작자 표시)

카테고리

관엽

빨강·분홍·하얀 하트 모양 불염포(꽃처럼 보이는 잎)가 1년 내내 핀다. 밝은 간접광에서 꽃이 오래 간다.

별칭: 홍학꽃 · 플라밍고플라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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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관리 가이드

  • 햇빛보통
    3/5
  • 건조에 강함낮음
    2/5

상세 케어 가이드

안스리움(Anthurium andraeanum)은 빨강·분홍·하양의 하트 모양 불염포가 1년 내내 피어, 꽃이 귀한 실내에서 꾸준히 색을 내주는 고마운 식물입니다. 꽃처럼 보이는 부분은 사실 변형된 잎(불염포)이라 한 송이가 매우 오래갑니다.

우리 집 어디에 둘까

밝은 간접광을 좋아합니다. 빛이 충분하면 불염포가 오래 가고 새 꽃도 자주 올라오지만, 직사광이 닿으면 잎과 불염포가 타들어가니 레이스 커튼으로 한 번 거른 빛이 이상적입니다. 화분이 크게 벌어지지 않아 거실 탁자나 선반 위 등 비교적 작은 공간에도 잘 어울립니다.

물주기와 계절 관리

표토 2cm가 마르면 듬뿍 주되, 물이 화분 안에 고이지 않게 합니다. 안스리움은 과습에 뿌리가 쉽게 무르므로 받침의 고인 물은 바로 비웁니다. 열대 식물이라 습도를 좋아해, 60% 이상을 권하며 자주 분무하거나 가습기를 함께 쓰면 꽃이 한결 오래 갑니다.

추위에 특히 약합니다. 적정 온도는 18~27℃이고 15℃ 아래로 떨어지면 꽃 생산이 멈추므로, 사계절 거실 안쪽 따뜻하고 습한 자리를 지켜줍니다. 개화기에는 꽃 식물용 비료를 2~4주에 한 번 묽게 줍니다.

흔한 실패와 회복

겨울에 꽃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자리가 너무 춥거나 건조한 것이 원인입니다. 따뜻한 자리로 옮기고 습도를 올리면 봄부터 다시 불염포가 올라옵니다.

잎 끝이 갈색으로 마르는 것은 건조하거나 직사광에 노출됐다는 신호이고, 잎이 누렇게 처지면서 화분 흙이 계속 젖어 있다면 과습입니다. 이때는 물 주기를 줄이고 무른 뿌리를 정리합니다. 시든 불염포는 줄기째 잘라내면 다음 꽃에 힘이 갑니다.

안스리움은 옥살산칼슘을 품고 있어 반려동물이나 어린이가 잎을 씹으면 입안이 자극될 수 있으니, 손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두는 것을 권합니다.

출처·보정: R17a~R50 자체 큐레이션 (한국 가정 환경 보정)

케어 가이드

물 주기
표토 2cm 마르면 듬뿍. 과습 시 뿌리 무름.
광량
밝은 간접광. 직사광 X(잎 탐).
온도
18~27℃ 적정. 15℃ 이하 꽃 생산 정지.
습도
60% 이상. 분무 자주 또는 가습기.
비료
꽃 식물 전용 비료 2~4주 1회(개화기).

사진 갤러리

전체 모습 (1)

  • 사진: Fanghong (저작자 표시)

본 가이드는 일반 참고 자료입니다. 환경(광·온·습·환기·토양·뿌리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면책 고지를 확인하세요.

추위에 강함매우 낮음
1/5
  • 공간높음
    4/5
  • 독성·반려동물 안전
    옥살산칼슘 — 반려동물 섭취 금지.
    겨울 노트
    거실 따뜻하고 습한 자리. 꽃은 시들면 줄기째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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