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사광·강풍·한파 최강 노출 · 야외 가까운 환경
5 ~ 5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4 ~ 5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2 ~ 5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Yucca gigantea
굵은 줄기와 칼 모양 진녹색 잎이 트로피컬한 분위기. 직사광·건조에 강해 베란다 양지에 적합.
큐레이터 메모: 강한 직사광·통풍에 강함. 옥상 단독 화분.
사진: Krzysztof Ziarnek (Kenraiz)
Sedum
잎이 빽빽이 자라며 매트처럼 퍼지는 소형 다육. 베란다 양지에서 군락처럼 키우면 색이 다양하게 변한다.
큐레이터 메모: 옥상 군락 적합. 양지에서 잎 색 다양해짐.
Agave victoriae-reginae
단단한 기하학적 로제트가 아름다운 아가베로 강한 빛과 극단적으로 빠른 배수, 겨울 건조가 중요하다.
큐레이터 메모: 직사광 + 내한 강함
사진: Stan Shebs
Opuntia humifusa
노지 월동 가능한 손바닥선인장류로 남향 베란다 화분에 적합하며 겨울에는 건조하게 휴면시킨다.
큐레이터 메모: 노지·옥상 자생 가능
사진: SEWilco
Dracaena trifasciata
초보 추천 1순위. 음지·건조·저온에 모두 강해 북향 베란다·복도에서도 잘 자란다.
사진: Kenraiz
Liriope platyphylla
가는 잎이 사철 푸른 상록 초본. 여름 보라 꽃대와 가을 검은 열매가 이어지고 음지·건조를 모두 견딘다.
Aspidistra elatior
음지와 건조를 잘 견디는 튼튼한 관엽으로 북향 거실·현관에도 맞지만 성장은 느린 편이다.
사진: KENPEI
Pachysandra terminalis
톱니 잎이 층으로 돌려나는 상록 지피식물. 짙은 그늘에서도 자라 북향 베란다 바닥용으로 쓰인다.
Allium microdictyon
마늘 향이 나는 넓은 잎 산나물. 서늘한 고산 환경을 좋아하고 자라는 속도가 느려 수확까지 여러 해 걸린다.
Erythronium japonicum
얼룩무늬 잎 두 장과 뒤로 젖혀지는 분홍 꽃이 특징인 봄 구근. 개화까지 여러 해가 걸리고 여름에는 완전히 휴면한다.
Hedera canariensis
잉글리시 아이비보다 잎이 크고 광택 있는 덩굴 관엽. 베란다·실내 모두 OK. 음지 강함.
사진: Bernd Sauerwein
Adonis amurensis
눈 녹기 전 노란 꽃을 올리는 야생화. 여름에는 지상부가 사라져 휴면하므로 화분을 버리지 않도록 표시해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