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습도는 장점이지만 어둠은 보완해야 합니다
한국 아파트 욕실은 샤워 뒤 습도가 높고 겨울에도 비교적 따뜻하지만, 창이 작거나 없는 집은 광량이 가장 큰 병목입니다. 아스플레니움, 피토니아,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마란타, 보스턴고사리는 고습을 좋아해 욕실 후보가 되지만 하루 종일 어두운 공간에는 식물등을 더합니다.
- 햇빛: 밝은 욕실 창가나 식물등 8~10시간을 기준으로 둡니다.
- 물주기: 습해도 화분 흙은 만져 보고, 받침 물은 바로 비웁니다.
- 공기정화: NASA 연구는 밀폐 챔버 기준이라 환풍기와 환기를 같이 봅니다.
- 독성: ASPCA 기준으로 마란타·칼라데아는 비독성 쪽, 다른 식물은 개별 확인합니다.
RHS의 양치·마란타류 관리 지침, ASPCA Toxic and Non-Toxic Plants, NASA Clean Air Study를 함께 인용해 욕실 고습 환경에 맞춰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