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남짓한 가느다란 벌레가 잎·꽃을 긁어 먹어 은색 상처와 검은 배설물 점을 남긴다.
유력 원인 후보
총채벌레 발생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격리한 뒤 꽃과 새 순을 흰 종이 위에서 털어 확인한다.
먼저 안전하게: 최근 들인 꽃다발이나 화분을 식물 곁에서 치운다.
먼저 안전하게: 습도를 올리고 통풍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