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코를 가까이 대면 시큼하거나 하수 같은 냄새가 난다.
유력 원인 후보
뿌리 썩음 진행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관수를 즉시 중단하고 받침 물을 버린 뒤 통풍이 되는 자리로 옮긴다.
먼저 안전하게: 배수구가 막혔는지 확인하고 받침 물을 버린다.
먼저 안전하게: 표면의 유기물을 걷어내고 통풍을 확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