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 후 더 나빠지지는 않지만 몇 주째 나아지지도 않는다.
유력 원인 후보
원인이 해결되지 않음 — 가능도 4/5
먼저 안전하게: 처음 진단한 원인 외에 다른 요인이 있는지 다시 점검한다.
먼저 안전하게: 환경을 더 바꾸지 않고 4~6주 유지하며 관찰한다.
먼저 안전하게: 계절을 확인한다. 가을·겨울이면 회복은 봄에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