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에 젖은 얼룩처럼 반투명한 반점이 생기고 만지면 물렁하다.
유력 원인 후보
세균성 점무늬병 — 가능도 4/5
먼저 안전하게: 잎에 물이 닿지 않게 하고, 다른 화분과 거리를 둔다.
먼저 안전하게: 관수를 중단하고 받침의 물을 버린다.
먼저 안전하게: 창가·현관에서 실내 안쪽으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