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 표면이 표백된 것처럼 희거나 옅은 갈색으로 변한다. 빛을 직접 받은 면에 생긴다.
유력 원인 후보
일소(직사광 화상)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즉시 그늘로 옮기고, 탄 잎은 바로 자르지 않는다.
먼저 안전하게: 낮에 잎 분무를 멈추고 아침에만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