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탄력을 잃고 짓눌리며 즙이 나온다.
유력 원인 후보
과습·뿌리 무름 진행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관수를 즉시 중단하고 받침 물을 버린다. 통풍이 되는 자리로 옮긴다.
먼저 안전하게: 감염 부위를 도구로 건드리기 전에 격리한다. 냄새가 심하면 확산 위험이 크다.
먼저 안전하게: 따뜻한 실내로 옮기고 관수를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