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한 뒤 며칠 사이 잎이 처지거나 마르거나 노래진다.
유력 원인 후보
뿌리 손상에 의한 활착 스트레스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직사광을 피한 밝은 자리에 두고 관수는 흙이 마를 때만 한다.
먼저 안전하게: 관수를 줄이고 흙 습도를 손으로 확인한 뒤 준다.
먼저 안전하게: 추가 시비를 중단하고 물을 충분히 흘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