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종이처럼 말라 부스러진다. 갈변보다 마름이 먼저 온 상태.
유력 원인 후보
장기 물 부족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화분을 물 담은 통에 20~30분 담가 흙 전체를 적신 뒤 물을 빼낸다.
먼저 안전하게: 물을 더 주기 전에 흙 습도를 먼저 확인한다. 젖어 있으면 관수를 멈춘다.
먼저 안전하게: 가습기를 켜고 난방 직풍을 차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