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가 정상 크기까지 자라지 못하고 멈춘다.
유력 원인 후보
양분·광량 부족 — 가능도 4/5
먼저 안전하게: 밝은 자리로 옮기고 과실용 비료를 정기 시비한다.
먼저 안전하게: 작고 약한 열매를 솎아내 수를 줄인다.
먼저 안전하게: 물이 금방 마르는지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