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를 바꾼 뒤 며칠에서 몇 주 사이 잎이 떨어지거나 시든다.
유력 원인 후보
광량 급변에 대한 적응 스트레스 — 가능도 5/5
먼저 안전하게: 원래 자리와 새 자리의 중간 밝기 위치에 두고 관수는 흙 상태에 맞춘다.
먼저 안전하게: 새 자리에서 흙이 마르는 속도를 다시 확인하고 주기를 조정한다.
먼저 안전하게: 에어컨·히터 바람과 찬 창가를 피한 자리로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