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등·LED 위주 · 건조 환경 · 미니어처 공간
1 ~ 2
직광 ~ 음지. 한국 아파트의 베란다 방향·층수 기준.
2 ~ 3
겨울 실내 습도 20~30%·여름 에어컨 직풍 환경에서의 건조 내성.
비난방 베란다(겨울 5~13℃) 또는 외풍 환경에서의 한파 내성.
성체 크기·생장 속도. 좁은 창가 ~ 넓은 거실 적합도.
Pachira aquatica
5개 손가락 모양 잎이 특징인 행운목. 분갈이를 자주 하지 않아도 되며 관리 쉽다.
큐레이터 메모: 음지 강하고 줄기 굵어 '돈나무' 별명. 사무실 1순위.
사진: Trovoal
Haworthia
에케베리아와 닮은 소형 다육이지만 음지에 강해 실내 책상에서도 잘 자란다. 투명한 잎 끝(창)이 특징.
큐레이터 메모: 소형 다육이로 책상 위 미니 화분 적합.
사진: Stan Shebs
Hoya kerrii
두꺼운 하트 잎이 특징인 다육성 관엽으로 밝은 창가와 건조한 실내에 강하지만 과습은 피해야 한다.
큐레이터 메모: 미니 하트잎, 책상 인테리어
사진: Hobbykafe
Ficus religiosa
하트형 잎끝이 긴 목본 관엽으로 밝은 빛과 따뜻한 온도를 좋아하며 실내에서는 크기 조절 전정이 필요하다.
사진: Eric Guinther
Schefflera actinophylla
큰 우산 모양 잎이 시원한 대형 관엽으로 밝은 거실에 적합하며 겨울 냉기와 과습을 피해야 한다.
사진: J.M.Garg
Cycas circinalis
길고 우아한 깃잎을 가진 소철류로 넓고 밝은 공간과 배수 좋은 흙이 필요하며 추위에는 약한 편이다.
사진: Jeevan Jose, Kerala, India
Solanum lycopersicum var. cerasiforme
베란다 텃밭에서 가장 많이 기르는 열매채소. 직사광과 지지대만 확보되면 한 그루에서 수십 개가 열린다.
Annona cherimola
이국적 과실로 콜렉터 가치가 높지만 한국 가정에서는 인공수분, 큰 화분, 겨울 냉해 관리가 난이도를 높인다.
사진: Hannes Grobe 21:31, 5 November 2006 (UTC)
Ficus elastica
두툼하고 광택 있는 진녹색·자주색 잎의 중대형 관엽. 거실 단독 화분에 적합하며 공기정화 효과.
사진: B.navez
Ficus benjamina
작고 광택 있는 잎이 다발로 자라는 중대형 관엽. 환경 변화에 민감해 잎이 잘 떨어진다 — 위치 고정이 핵심.
사진: Forest & Kim Starr
Monstera deliciosa
잎의 갈라짐(천공)이 인상적인 대형 관엽. 거실 단독 배치에 적합하며 광량은 보통, 겨울 추위에 약하다.
사진: Lijealso
Strelitzia nicolai
크고 시원한 잎이 돋보이는 대형 관엽으로 밝은 확장 거실에 맞고 좁은 공간에는 부담이 크다.
사진: Eric in SF